박환희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작스러운 입원이었지만, 꽃다발 응원에 힘이 나서
옥상에 산책하러"라는 문구를 비롯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박환희가 병원에서 지내고 있는 모습. 최근에는 퇴원한 듯 사복 차림으로 물리치료를 받았으며, 아들과 함께 한 공간에서 잠을 청하기도 했다.
박환희는 아들을 향해 "나의 영원한 아기, 나의 영원한 처음!👼🏻💓 나의 영원한 최고!"라며 "내일 기말고사 잘 봐라. 화이팅..."이라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박환희는 2015년 KBS2 '후아유-학교 2015'로 데뷔했다. KBS2 '태양의 후예'에서 간호사로 등장하면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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