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환희가 입원 중인 모습. / 사진=박환희 SNS
배우 박환희가 입원 중인 모습. / 사진=박환희 SNS
배우 박환희가 안타까운 근황을 알렸다.

박환희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작스러운 입원이었지만, 꽃다발 응원에 힘이 나서
옥상에 산책하러"라는 문구를 비롯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박환희가 병원에서 지내고 있는 모습. 최근에는 퇴원한 듯 사복 차림으로 물리치료를 받았으며, 아들과 함께 한 공간에서 잠을 청하기도 했다.

박환희는 아들을 향해 "나의 영원한 아기, 나의 영원한 처음!👼🏻💓 나의 영원한 최고!"라며 "내일 기말고사 잘 봐라. 화이팅..."이라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박환희 SNS
사진=박환희 SNS
사진=박환희 SNS
사진=박환희 SNS
박환희는 1990년생으로 올해 35세다. 2011년 래퍼 빌스택스(BILL STAX)와 결혼해 2012년 아들을 낳았지만, 2년 만에 이혼했으며 양육권은 전남편에게 있다.

한편 박환희는 2015년 KBS2 '후아유-학교 2015'로 데뷔했다. KBS2 '태양의 후예'에서 간호사로 등장하면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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