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은이 첫째 딸의 성적과 데이트를 인증하고 있다. / 사진=심하은 SNS
심하은이 첫째 딸의 성적과 데이트를 인증하고 있다. / 사진=심하은 SNS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천수와 모델 심하은이 자식 농사 성공을 예고했다.

심하은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 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첫째 딸이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모습. 심하은은 "열심히 매일 공부한 결과, 2026 AP 미적분, AP 경제학 모두 만점으로 마무리"라며 딸의 뛰어난 성적을 자랑했다.

이어 심하은은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중심 잡고 담대히~!!"라며 "앞으로도 열심히, 꿈을 향해 달릴 주은이 응원해"라며 애정을 보였다.

앞서 심하은은 지난달 8일에도 SNS를 통해 첫째 딸의 성적을 공유한 바 있다. 당시 심하은은 "주은이 이번 학기도 퍼펙트 마무리"라며 딸이 미적분학, 거시경제학, 생물학, 철학, 연구 방법론, 스페인어, 토플, 세계사까지 모든 과목에서 1학기와 2학기 모두 최고점을 기록했음을 알렸다.

한편 심하은은 이천수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013년 딸 주은 양, 2020년에 쌍둥이 태강 군과 주율 양을 두고 있다. 막내딸은 올해 6살의 나이임에도 최근 모델 수주, 박제니, 차수민, 진정선 등이 소속된 에이전시 에스팀을 방문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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