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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kg 감량' 홍현희, 3년 전 비주얼 무슨 일…"스모선수 아니냐" ('홍쓴TV')

개그우먼 홍현희가 다이어트 전 자신의 모습을 보고 셀프 디스하며 웃음을 안겼다.1일 유튜브 채널 '홍쓴TV'에는 '아무도 오지 않는 홍현희 생일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16kg 감량' 홍현희, 3년 전 비주얼 무슨 일…"스모선수 아니냐" ('홍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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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윤서, '기생충' 반지하 탈출했는데…♥예비신랑과 부부싸움 '냉랭' ('사랑꾼')[종합]

    한윤서, '기생충' 반지하 탈출했는데…♥예비신랑과 부부싸움 '냉랭' ('사랑꾼')[종합]

    '조선의 사랑꾼' 한윤서가 상경 21년 만에 처음으로 서울 아파트 신혼집에 입성했다.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을 앞둔 개그우먼 한윤서와 예비신랑 문준웅의 신혼집 이사 현장이 공개됐다.이날 한윤서는 어머니의 조언에 따라 밥솥과 쌀을 먼저 들고 새집으로 향했다. 그는 "새집으로 간다. 이사하러 간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아파트 단지에 들어선 한윤서는 "기분이 묘하다. 스무 살에 서울에 올라왔는데 지금 41살이다. 21년 동안 서울에서 아파트에 살아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이어 "처음 서울 와서 살았던 집이 반지하였다. 화장실이 높게 돼 있어서 물이 차고 그랬다"고 회상했다. 이를 들은 문준웅은 "영화 '기생충' 실사판이네"라고 말했고, 한윤서는 "내가 그런 곳에 살았다"고 웃으며 답했다.한윤서는 "그렇게 시작해서 조금씩 넓혀왔다. 그래도 결국 빌라와 월세 생활이었다"며 "지금 생각하면 진짜 성공했다. 참 감개무량하다"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드디어 공개된 신혼집은 넓은 거실과 깔끔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패널들 역시 "너무 좋겠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하지만 행복한 분위기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이삿짐 정리가 시작되자 현실 부부 같은 모습도 드러났다.한윤서는 재활용 쓰레기를 버려달라고 부탁했지만 문준웅은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함께 나와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한윤서는 "혼자 하기 싫어서 맨날 나를 부른다"고 답답함을 드러냈다.문준웅 역시 "한 번에 가져가면 되는데 왜 계속 왔다 갔다 하게 하냐"고 맞섰다. 결국 그는 "

  • '나솔' 31기 정희, 화장 지적에 확 변했다…"속눈썹 다 뜯었다" 파격 ('촌장')

    '나솔' 31기 정희, 화장 지적에 확 변했다…"속눈썹 다 뜯었다" 파격 ('촌장')

    '나는 솔로' 정희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은 화장법을 쿨하게 인정하고 개선한 일화를 전했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방송 보자마자 속눈썹 잡아 뜯었습니다 정희의 달라진 화장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출연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방송 이후의 근황을 전하는 가운데 정희가 자신의 메이크업과 관련된 뜻밖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정희는 방송 첫 화가 나간 직후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본인의 과한 화장법에 대해 솔직하게 입을 열었다. 정희는 화면에 담긴 자신의 모습을 직접 확인하고 특히 속눈썹 메이크업이 과하다거나 다소 거북하다는 시청자들의 쏟아지는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접하며 이를 확실히 인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정희가 화장법을 전격적으로 바꾸게 된 계기는 철저히 시청자들과의 소통과 객관적인 모니터링 덕분이었다. 원래 정희는 "스스로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화장 스타일이라고 판단해 해당 화장법을 오랫동안 고수해 왔으나 많은 시청자가 이로 인해 불편함을 느낄 줄은 미처 상상하지 못했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정희는 "첫 방송을 본 직후 거울을 보고 곧바로 자신의 속눈썹을 과감하게 잡아 뜯어내며 메이크업 스타일을 즉각적으로 수정했다"고 밝혀 현장에 큰 웃음을 안겼다.과감한 변화의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정희는 과했던 속눈썹을 떼어낸 이후 오히려 주변 지인들과 시청자들로부터 지금의 모습이 훨씬 더 맑고 예쁘다는 칭찬과 긍정적인 반응을 많이 듣게 됐다고 자랑했다. 정희는 이번

  • 양상국, 日 레이싱모델과 소개팅…"집까지 데려다줄 수 있다" ('사랑꾼')

    양상국, 日 레이싱모델과 소개팅…"집까지 데려다줄 수 있다"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 코미디언 양상국이 일본인 여성과의 깜짝 소개팅에서 뜻밖의 호감을 얻으며 설렘을 안겼다.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 상대를 찾고 있는 양상국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양상국은 "결혼 생각은 당연히 있다. 이제는 새로운 만남이 필요한 것 같다"고 털어놨다. 앞서 그는 결혼정보회사 평가에서 6등급을 받은 바 있다. 박영진은 절친을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 한국 생활 3년 차 일본인 여성 아야를 초대했다. 평소 "자연스러운 만남을 좋아한다"고 밝혀온 양상국은 아야가 등장하자 눈에 띄게 긴장했다. 그는 "소개팅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원래 성격은 이성에게 말을 잘 못 건다"고 고백했다. 방송에서 보여주는 유쾌한 이미지와 달리 실제 성격은 내성적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긴장한 가운데서도 매너는 빛났다. 양상국은 직접 맥주잔을 챙기고 음식을 덜어주며 세심하게 배려했다. 아야가 "이런 거 챙겨주는 거 좋다"고 말하자 그는 "제가 술을 안 마시니까 집까지 직접 데려다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어필했다.분위기는 예상보다 빠르게 무르익었다. 박영진은 "양상국 외모는 몇 등급이냐"고 물었고, 아야는 망설임 없이 "1등급"이라고 답했다. 예상치 못한 칭찬에 양상국은 환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아야는 "일본에서 배우를 해도 괜찮을 얼굴"이라고 덧붙였다. 일본 레이싱 모델 출신인 그는 현재 레이싱 선수로 활동 중인 양상국과 자연스럽게 공통 관심사를 찾았다.두 사람은 레이싱 이야기를 나누며 대화를 이어갔다. 아야는 "상국님이 너무 착하다. 나랑 잘 맞는 것

  • 이천희, 목수 겸업 후 오해 해명했다…"다 내가 은퇴한 줄 알아" 씁쓸 ('집대성')

    이천희, 목수 겸업 후 오해 해명했다…"다 내가 은퇴한 줄 알아" 씁쓸 ('집대성')

    과거 야외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 '패밀리가 떴다'에서 가식 없는 허당 매력으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이천희가 오랜만에 동료들과 재회하여 목수 활동으로 인해 불거진 황당한 은퇴설을 바로잡는 동시에 여전한 입담을 과시했다.빅뱅 대성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는 '16년 만의 패밀리가 집대성에 떴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대성은 이천희를 예능계의 독보적인 캐릭터였던 이광수의 원조 격인 인물로 치켜세웠고, 윤종신은 대본이나 규칙 없이 오직 출연진의 순수한 애드리브로만 채워졌던 과거 야외 촬영 현장의 맹렬했던 분위기를 회상했다. 당시 모델 출신다운 세련된 이미지와 달리 친근한 반전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이천희는 첫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첫 회 갔는데 너무 재밌었다. 웃기고 재밌어서 같이 놀다 보니까 그냥 띨띨해져 있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방송 중 가장 화제를 모았던 무 비누 세척 사건의 자료 화면이 등장하자 이천희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천희는 깨끗하게 닦으려는 순수한 의도였으며 오이 비누를 사용해 오이 맛이 났을 것이라는 엉뚱한 변명을 늘어놓았으나 윤종신은 먹을수록 비눗방울이 생기고 고수 맛이 났다며 응수했다. 이천희는 자녀마저도 "아빠 왜 그랬어 그때?"라며 학교 친구들의 놀림을 하소연한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본업인 연기 활동에 관한 근황을 전한 이천희는 최근 중장년층의 깊이 있는 사랑을 다룬 연극 '비기닝' 무대를 전력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인 김숙의 제주도 가옥을 리모델링하는 예능 프

  • 엠넷 역대 최다 기록 세웠다더니…'쇼미더머니', 4년 만에 방송 후 콘서트까지 화려한 피날레

    엠넷 역대 최다 기록 세웠다더니…'쇼미더머니', 4년 만에 방송 후 콘서트까지 화려한 피날레

    '쇼미더머니12 콘서트'가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지난달 30일과 31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쇼미더머니12 콘서트'는 총 4회 공연으로 진행됐다. 이번 무대에는 '쇼미더머니12' TOP20 래퍼들이 총출동해 관객들과 만났다.약 150분 동안 진행된 공연은 참가자들의 대표 무대와 팀별 공연으로 꾸며졌다. 팀 그레이X로꼬, 팀 릴 모쉬핏X박재범, 팀 제이통X허키 시바세키, 팀 지코X크러쉬 순으로 무대가 이어졌으며, 우승자 김하온을 비롯해 권오선, 나우아임영, 노선, 더블다운, 디케이, 라프산두, 로얄44, 마브, 메이슨홈, 밀리, 영슈러, 옥시노바, 제네더질라, 정준혁, 제프리 화이트, 트레이비, 플리키뱅, 플로우식, 포기앳더바텀 등이 출연했다.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된 곡들이 라이브 무대로 재현되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KISS KISS KISS (Feat. 선우 (THE BOYZ)) (Prod. by Hukky Shibaseki)'를 비롯한 주요 경연곡 무대가 이어지자 객석에서는 떼창과 환호가 쏟아졌다.음원 미션곡으로 꾸며진 단체 무대도 공연의 한 축을 담당했다. 팀 그레이X로꼬의 '싹 (Feat. 로꼬) (Prod. By GRAY)', 팀 릴 모쉬핏X박재범의 'No Manners (Feat. 박재범) (Prod. by Lil Moshpit)', 팀 제이통X허키 시바세키의 'Money Checks (Prod. by Hukky Shibaseki)', 팀 지코X크러쉬의 'TICK TOCK (Feat. ZICO) (Prod. by ZICO, Crush)' 등이 무대에 오르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이 밖에도 참가자들은 각자의 개인곡 무대를 선보였고, 서로의 무대에 게스트로 등장하며 공연의 재미를 더했다. 공연은 '쇼미더머니12'가 남긴 음악과 참가자들의 에너지를 다시 확인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쇼미더머니12'는 2022

  • '나솔' 31기 경수, 아무도 반한 것이 아니었다…'♥순자' 바라보는 눈빛 꿀뚝뚝 ('촌장')

    '나솔' 31기 경수, 아무도 반한 것이 아니었다…'♥순자' 바라보는 눈빛 꿀뚝뚝 ('촌장')

    '나는 솔로' 경수와 순자가 미방분 슈퍼데이트를 통해 한층 더 가까워진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미방분※ 경수가 순자를 선택한 이유! 경수&순자 슈퍼데이트 풀버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경수와 순자가 단둘이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향한 호감도를 한층 더 견고하게 다지는 모습이 공개됐다. 경수는 영숙과의 일대일 만남을 끝마친 직후 순자와의 데이트를 위해 운전대를 잡았고, 직전 데이트에 관한 질문을 의식한 듯 차창 밖 풍경을 바라보며 구름이 걷히고 해가 비친다며 애써 혼잣말을 이어갔다. 이에 순자는 날카롭게 상황을 포착하며 "왜 자꾸 말을 돌리지? 방금 1대 1하고 오지 않았냐"라고 지적해 웃음을 유발했고 경수가 날씨가 완전히 다른 날 같다고 대꾸하자 "내가 해를 끌어온 거다"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시작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전날 복통으로 인해 응급실 신세까지 졌던 순자가 한껏 들뜬 기색을 보이자 경수는 안도 섞인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눈빛을 보냈다.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수려한 경관의 카페로 자리를 옮긴 두 사람은 순자의 취향을 적극 반영한 불고기피자를 즐기며 솔로나라에서 누적된 피로를 씻어내는 담소를 나눴다. 순자가 휴대전화 카메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려 하자 경수가 장난스럽게 훼방을 놓는 등 격의 없는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발산했고 순자는 흡족한 표정으로 "여기 온 중에 가장 즐겁다. 드디어 1대 1 데이트를 하네. 진짜 힘들었다"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이에

  • 정준하, 16년만에 '최코디'와 재회…"날 안보겠다 하는 줄" 불화설 해명 ('하와수')

    정준하, 16년만에 '최코디'와 재회…"날 안보겠다 하는 줄" 불화설 해명 ('하와수')

    과거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동고동락하며 남다른 유대감을 쌓았던 정준하와 그의 전 매니저 최종훈이 오랜 침묵을 깨고 마주해 그간 쌓였던 오해를 풀고 뜨거운 눈물을 자아냈다.개그맨 박병수와 정준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서는 '독침수거! 16년 만에 다시 만난 최코디 & 정실장을 모셨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박명수와 정준하가 과거 자신들의 전성기를 보필했던 정석권 실장과 최코디 최종훈을 깜짝 손님으로 맞이하는 경이로운 재회의 순간이 공개됐다. 정준하는 스튜디오에 들어선 최종훈을 발견하자마자 격하게 포옹하며 격조했던 세월의 반가움을 표했으나 최종훈은 "이러지 마세요 형님"이라며 다소 서먹한 반응을 보여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오랜 세월 연락이 끊겼던 이유에 대해 정준하는 과거 최종훈의 연락처가 바뀐 사실을 알고 수소문했으나 닿지 않았다며 "번호를 바꿨는데도 나한테 안 알려줄 정도면 얘는 나를 안 보겠다는 얘기구나 이런 느낌에 전화를 안 한 거다"라고 내심 가슴속에 묻어두었던 섭섭함을 거침없이 토로했다. 이에 박명수가 두 사람의 관계를 중재하며 불화설을 일축하자, 최종훈은 악의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 '푸른거탑' 출연 이후 점차 활동이 줄어들며 온전한 자리를 잡지 못해 연락을 망설이게 됐다며 "연락을 못 드리는 시간이 길어지니까 자꾸 못하게 되더라"라고 솔직한 심경을 해명했다.세월이 흘러 어느덧 쉰 살에 가까워진 최종훈은 고등학생과 중학생이 된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된 근황과 함께 현재는 온라인 쇼핑몰과 유튜브를 운영 중이라는 소식을 전

  • 김준수, 동방신기 시절 '사생' 피해 모조리 밝혔다…"모를 줄 알았나" 경악 ('만날텐데')

    김준수, 동방신기 시절 '사생' 피해 모조리 밝혔다…"모를 줄 알았나" 경악 ('만날텐데')

    보아와 동방신기를 기점으로 일본 내 한국인의 위상이 달라졌던 찬란한 역사의 이면 속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사생팬들의 무단침입과 사생활 침해로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감내해야 했던 김준수의 충격적인 일화가 공개됐다.가수 성시경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성시경의 만날텐데'에서는 ' 김준수 아이돌 가수에서 초대 뮤지컬 연기상의 주인공이 되기까지의 과정 듣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평소 주당으로 알려진 성시경이 비주류파인 후배 김준수의 연락을 받고 특별한 만남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성시경은 김준수가 직접 연락을 취해 출연을 희망했다는 비화를 밝히며 술을 한 방울도 마시지 못한다는 사실에 장난스레 출연 거부를 고민했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시경은 짜장밥을 원한 김준수를 위해 계란국과 진저로스를 손수 요리해 대접했고, 음식을 맛본 김준수는 뛰어난 요리 실력에 감탄하며 본인은 손재주가 없어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요리에 매번 실패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준수는 본인과 달리 동방신기 멤버인 김재중이 요리에 탁월한 소질이 있다고 덧붙이며 자연스럽게 과거 활동 시절을 회상했다.대화는 동방신기가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던 2003년 보아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합동 특집 방송으로 이어졌고 당시 진행을 맡았던 성시경은 네 글자 이름과 생소한 팀명에 당혹스러웠던 기억을 떠올렸다. 성시경은 방탄소년단이나 본인의 별칭인 '고막남친' 역시 초창기에는 대중의 거부감이 있었으나 성공 이후 자연스럽게 정착됐다며 명칭에 얽힌 일화를 전했고 김준수 또한 유치하다고 여겨지던 것들이 성과

  • 김재중 외모 수준 어느정도길래…신인 보이그룹 "대표님 얼굴이 복지" 극찬 ('동해물과')

    김재중 외모 수준 어느정도길래…신인 보이그룹 "대표님 얼굴이 복지" 극찬 ('동해물과')

    신인 그룹 키비롭의 현민과 루키아가 소속사 대표 김재중의 비현실적인 미모와 독특한 회사 생활 비화를 대방출했다.슈퍼주니어 동해와 은혁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서는 'SM상, YG상 다 있네? 대감집 보석함 털어온 재중이네 아들들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슈퍼주니어 은혁과 동해가 진행하는 자리에 가수 김재중이 설립한 인코드 소속의 신인 그룹 키비롭 멤버 현민과 루키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예능 적응기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김재중 대표가 직접 프로듀싱하여 애지중지 키워낸 소속 아티스트인 현민과 루키아가 등장해 선배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2006년생으로 SM 연습생 출신인 현민과 2009년생으로 YG 연습생 출신인 루키아는 각각 전형적인 SM상과 YG상으로 불리는 정반대의 매력을 뽐내며 시작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두 사람은 소속사 대표인 김재중에 대한 남다른 존경심과 함께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현민과 루키아를 비롯한 소속 연습생들은 회사 최고의 복지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단연 대표님의 얼굴"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스케줄이나 연습 도중 김재중 대표를 볼 때마다 비현실적으로 완벽한 미모에 매번 감탄하고 놀란다며 입을 모았다. 특히 김재중은 연습생들을 만날 때조차 항상 마스크를 철저히 쓰거나 완벽한 풀 메이크업 상태로만 나타나고 실내 조명 때문에 피부가 탈까 봐 노심초사 걱정하는 등 범접할 수 없는 신비주의와 철저한 자기관리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선배들을 감탄케 했다.독특한 소통 방식과 훈련 과정도 소개됐다. 현민은 김재중과 연습생들이

  • 소유, 하이닉스 주식으로 산 집…"주방에 가장 돈 많이 써"

    소유, 하이닉스 주식으로 산 집…"주방에 가장 돈 많이 써"

    씨스타 소유가 6년 만의 이사 현장을 공개했다.1일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우당탕탕 소유의 이삿날, 이사 두 번 다시는 안 하고 싶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소유는 6년 동안 살았던 집을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했다. 그는 "6년 정도 살다 보니 버릴 것도 많고 정리할 것도 많았다"며 이사 전날까지 분리수거와 짐 정리에 매달렸다고 밝혔다.하지만 시작부터 변수가 생겼다. 이삿짐 트럭이 건물 진입 문제로 늦어지면서 일정이 1시간 넘게 지연된 것. 소유는 "원래 11시면 끝났어야 하는데 계속 딜레이됐다"고 당황했다.오랜 시간 머문 집에 대한 아쉬움도 전했다. 창밖 풍경을 바라보며 "이 나무가 계절마다 바뀌는 모습을 못 본다는 게 아쉽다"고 말했다.반면 새집에 대한 기대감은 컸다. 소유는 "이번 집은 욕심낸 부분들이 많다"며 일부 공간을 공개했다. 특히 주방에 가장 많은 공을 들여 거액을 투자했다고 설명했다.이사와 함께 대대적인 정리도 진행했다. 그는 "오래 쓴 물건이 많아 거의 다 버린다"며 "6년 사용한 행거를 당근마켓에 5만 원에 올렸더니 문의가 폭주했다"고 밝혔다.이사 당일에는 가전 설치와 정리, 각종 업무 연락까지 겹쳤다. 소유는 "물건은 어디에 둘지 물어보고, 업무 연락도 계속 와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고 털어놨다.결국 밤이 돼서야 이사를 마무리한 소유는 "진짜 힘들다. 이사는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아직 완전히 끝난 건 아니지만 정말 공들인 공간들이 많다"며 새집 공개를 예고했다.한편 소유는 보증금 1억원에 월세 약 1300만원으로 알려진 고

  • '173cm·55kg' 고준희, '라면 4봉지' 먹방 조작 의혹에…"먹다 뱉은 거 NO"

    '173cm·55kg' 고준희, '라면 4봉지' 먹방 조작 의혹에…"먹다 뱉은 거 NO"

    배우 고준희가 라면 4봉지 먹방 후 조작 의혹에 억울함을 드러냈다.1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쯔양도 먹고 간 광장시장 라면집에서 신기록에 도전하는 고준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고준희는 외출 준비를 하며 "오늘 맛있는 걸 먹으러 간다"고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목적지는 광장시장의 유명 라면집이었다. 고준희는 "예전에 한 번 오려고 했는데 섭외가 안 돼서 못 왔다"며 "쯔양 씨가 다녀간 영상을 보고 꼭 와보고 싶었다"고 밝혔다.가게에 도착한 고준희는 매니저와 즉석 먹방 대결까지 펼쳤다. 매니저가 "라면 3개 이상은 먹는다"고 자신감을 보이자, 고준희는 "먹부심을 나한테 부리더라. 한번 배틀을 붙어볼까"라며 승부욕을 드러냈다.신라면을 시작으로 짜장라면, 비빔면 등 다양한 메뉴가 테이블 위에 올랐다. 고준희는 "먹을 때는 먹는 거에 집중해야지 무슨 대화를 하냐"며 본격적인 먹방에 돌입했다.제작진이 과거 고준희의 라면 4봉지 먹방 기록을 언급하자, 고준희는 "댓글 보니까 중간에 뱉은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더라"고 속상함을 드러내며 "이건 원샷 원컷으로 가야 한다. 끊으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라면은 끊임없이 추가됐다. 매니저가 한계를 느끼기 시작한 가운데 고준희는 여유로운 모습으로 젓가락을 움직였다. 매니저는 "오늘 누나를 이겨보려고 아침부터 아무것도 안 먹었다"면서도 "3개가 한계"라고 두 손을 들었다.반면 고준희는 4그릇 완식한 뒤 5봉지 도전을 고민했다. 그는 "신라면이었다면 5개까지 가능했을 것 같다"며 아쉬움을 드러냈지만 추가 주문 대신 시

  • 박명수, '집 200억설'에 강력 부인하며…"능력없는 남자 만나지 마" 일침 ('할명수')

    박명수, '집 200억설'에 강력 부인하며…"능력없는 남자 만나지 마" 일침 ('할명수')

    어린 시절의 척박한 환경을 오직 근면함으로 극복하고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박명수가 자신을 둘러싼 자산 관련 풍문을 유쾌하게 일축하는 동시에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이들을 향한 냉철한 결혼관을 제시했다.개그맨 박명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는 '혼자 하는 콘텐츠 30만 안 넘으면 채널 접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초여름 밤을 맞아 서울 이태원 자택 인근과 경리단길, 서빙고역 일대를 거닐며 제작진과 다채로운 인생 이야기를 나누는 박명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명수는 8년 동안 거주해온 동네에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산책을 시작했으나 텅 빈 거리를 바라보며 한때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경리단길 상권이 침체한 현실에 아쉬움을 표했다. 이어 박명수는 현재 자신의 스케줄이 5일씩 휴식을 취하다가도 열흘 연속으로 촬영에 임할 만큼 불규칙하다며 불황을 겪는 골목상권이 마치 본인의 방송 상황과 닮았다고 비유해 폭소를 유발했다. 대화가 무르익자 제작진은 세간에 떠도는 이태원 자택의 200억 원대 자산설을 간접적으로 언급했고 박명수는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손사래를 치며 "무슨 200억이냐. 정신 나간 소리다"라며 터무니없는 억측을 퍼뜨리는 주변의 시선에 분노했다. 박명수는 근거 없는 소문을 퍼뜨리는 제작진을 향해 "그럼 네가 200억 주고 사라"고 응수하며 허황된 풍문을 단숨에 종식했다.웅장한 대저택들을 바라보며 언젠가 자신만의 독창적인 건물을 짓고 싶다는 건축 포부를 밝히기도 한 박명수는 유복했던 금수저 출신이냐는 물음에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박명수는 "어린 시절 가정이 매우 빈곤하여 스

  • 작품은 3년째 공백인데…장근석, 감독 서바이벌 판 흔들었다 "아빠 미소 나올 것" ('디렉터스')

    작품은 3년째 공백인데…장근석, 감독 서바이벌 판 흔들었다 "아빠 미소 나올 것" ('디렉터스')

    배우 장근석(38)이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날카로운 분석력과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선보였다. 2023년 쿠팡플레이 시리즈 '미끼' 이후 약 3년째 차기작 소식이 없는 그는 예능 심사위원으로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다.지난달 29일 방송된 3회에서는 '90초 티저 완성하기' 미션 심사에 나선 장근석의 활약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세밀한 부분까지 짚어내며 참가자들의 작품을 평가했다.배우 최귀화가 연출한 작품에 자막이 없다는 점을 언급하며 "자막이 당연히 존재하게 된 숏폼에서 이해도 더 빠르게 되고 더 빠르게 흡수할 수 있는 장치를 놓친 부분이 아쉬웠다"고 평가했다.반면 참신한 기획력을 보여준 감독들에게는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정주 감독의 작품에는 "오늘 봤던 영상 중에 가장 담백하게 메시지가 잘 전달된 것 같다"고 말했고, 하수호 감독의 작품에 대해서는 "자극적이지 않은 자극이 더 새로웠다"며 "침대에서 봤더라도 흐뭇하게 아빠 미소 지으며 봤을 것 같다"고 호평했다.장근석은 심사뿐 아니라 프로그램 진행에서도 중심축 역할을 했다. 시청 지속 시간에 따라 순위가 뒤바뀌자 "누가 가장 오랫동안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는지가 순위 평가의 절대적 기준이 된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며 핵심을 짚어냈다.장근석이 이끄는 밴드 치미로(CHIMIRO)는 지난 4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오사카와 도쿄 공연을 마쳤다. 오는 7월 25일에는 도쿄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장근석은 tvN '구기동 프렌즈'에도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박지훈, 강하경 갈굼에 난처해졌다…"니 세상 같냐" 비아냥까지 ('취사병')

    박지훈, 강하경 갈굼에 난처해졌다…"니 세상 같냐" 비아냥까지 ('취사병')

    박지훈이 강하경 때문에 위기에 처했다.1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연출 조남형/극본 최룡)7회에서는 윤동현(이홍내 분)의 부재로 곤혹을 겪게 된 강성재(박지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박재영(윤경호 분)은 김관철(강하경 분)에게 강성재를 가르켜 "우리 소초 에이스 거기시 해가꼬 알잘딱깔센 너 알잘딱깔센 아냐"고 했다.발끈한 김관철은 "알잘딱깔센을 누가 모르냐 알아서 잘 딱 깔끔하게 센스있게"라고 했다. 그러자 박재영은 "참 그래 거기 무튼 알잘딱깔센 해가꼬 거기시 해가꼬 알겠냐"고 했다. 김관철은 이말에 "우리 소초 에이스 강성재 믿고 잘 해보겠다"고 하면서 강성재를 노려봤다.난감해진 강성재는 어쩔줄 몰라했고 박성재는 퇴장했다. 박성재가 퇴장하자 김관철은 "에이스"라며 강성재를 불렀고 강성재가 "일병 강성재"라고 외치자 "네가 에이스냐"며 비아냥거렸다. 강성재는 "아니다"고 했지만 김관철은 "왜 내가 오니까 싫으냐"며 "표정이 안 반갑다"고 했다.놀란 강성재는 아니라고 했지만 김관철은 "나 그럼 가서 쉬어도 되겠냐"며 "뭐 내가 안 도와줘도 에이스니까 알아서 잘 하지 않냐"고 했다. 그러면서 "행보관 오면 불러라"고 했고 그렇게 식사 준비를 강성재 혼자하게 됐다. 또 김관철은 자신의 후임에게 제육을 더 많이 퍼주기 시작했고 당황한 강성재는 "이렇게 주시면 다음 인원들이"라고 했지만 김관철은 "내가 이정도도 못하냐"며 "다음 인원 적게주면 되잖냐"고 했다.이어 삼겹살을 구우려는 등 행동을 하자 강성재는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