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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 진 "날 버려? 연락도 안 받더라"…기안84에 서운함 폭발('인생84')

    BTS 진 "날 버려? 연락도 안 받더라"…기안84에 서운함 폭발('인생84')

    BTS 진이 기안84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방탄소년단(BTS) 진과 함께한 '진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눈 쌓인 현장에 등장한 진은 "잘 지내셨어요 사장님"이라며 반갑게 인사했고, 기안84는 "넌 여전히 잘생겼구나"라고 받아쳤다. 진은 "걸로 먹고 사는데 잘생겨야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예능...

  • 채수빈, 러블리 그 자체 [TV10]

    채수빈, 러블리 그 자체 [TV10]

    배우 채수빈이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에스테틱 의료기기 클래시스 글로벌 커스터머 서밋 2026 행사에 참석했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박서준, 잘생겨서 줌인 [TV10]

    박서준, 잘생겨서 줌인 [TV10]

    배우 박서준이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에스테틱 의료기기 클래시스 글로벌 커스터머 서밋 2026 행사에 참석했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50억 자산가' 엄정화, 근접샷에도 굴욕 없는 도자기 피부…'57세 미혼' 안 믿겨

    '50억 자산가' 엄정화, 근접샷에도 굴욕 없는 도자기 피부…'57세 미혼' 안 믿겨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소소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최근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몇일들의즐거움"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엄정화는 따뜻한 조명이 감도는 실내에서 베이지 톤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엄정화는 같은 공간에서 브라운 컬러 아우터를 걸친 채 테이블 앞에 앉아 고개를 살짝 숙인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밝은 실내 벽면 앞에 앉아 블랙 비니...

  • 프리지아, "갤럭시 남친 짜증 나" 발언 논란에도 당당…화려한 스커트의 유혹

    프리지아, "갤럭시 남친 짜증 나" 발언 논란에도 당당…화려한 스커트의 유혹

    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며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프리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프리지아는 옷걸이에 다양한 의상이 걸려 있는 넓은 실내 공간에서 부드러운 조명이 내려오는 가운데 트위드 재킷과 풍성하게 퍼지는 레이어드 튤 스커트를 매치해 서 있는 모습으로 한 손에는 화이트 퀼팅 백을 들고 시선을 살짝 옆으로 둔 채 긴 웨이브 헤어와 어우러진 차분한 표정이...

  • 강태오, '남친짤' 정석답게 힙한 근황…그림자까지 잘생긴 '비주얼 끝판왕'

    강태오, '남친짤' 정석답게 힙한 근황…그림자까지 잘생긴 '비주얼 끝판왕'

    배우 강태오의 훈훈하면서도 편안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최근 강태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태오는 밝은 베이지 톤의 질감이 살아있는 벽 앞에 앉아 블랙 후드티를 눌러쓴 채 손을 주머니에 넣고 여유로운 표정으로 시선을 옆으로 흘리고 있다. 오렌지빛이 도는 코듀로이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과 벤치 위에 놓인 캡이 함께 어우러지며 꾸미지 않은 듯한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이어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

  • '300억 건물 자랑' 고소영, 야경 속 뽐낸 '넘사벽 사모님' 포스 제대로네

    '300억 건물 자랑' 고소영, 야경 속 뽐낸 '넘사벽 사모님' 포스 제대로네

    배우 고소영의 고급스러운 미모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최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양이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고소영은 도심의 야경을 배경으로 도로 옆 인도 위에 서서 몸을 살짝 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불빛이 반짝이는 고층 건물과 어둠이 내려앉은 거리 풍경이 뒤로 이어지는 가운데 파란색 고양이 귀 모양 니트 모자를 쓴 모습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패턴이 들어간 니트와 소매가 볼륨감 있게 부풀...

  • '9년 장기연애 마침표' 정호연, 글로벌 모델 되더니…교포 언니 포스 '뿜뿜'

    '9년 장기연애 마침표' 정호연, 글로벌 모델 되더니…교포 언니 포스 '뿜뿜'

    모델 정호연의 파격적인 메이크업과 스타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정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way Kit Jersey"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정호연은 벽면을 배경으로 블루 컬러의 아디다스 유니폼을 착용한 채 자연스럽게 서 있으며 허리 부분을 묶어 올린 상의 아래로 드러난 실루엣과 블랙 스커트가 어우러져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만든다. 깊게 나뉜 가르마를 따라 흐르는 웨이브 헤어와 또...

  • '영업정지설'에 분노한 김규리, 화사한 근황 전했다…미모는 벌써 '봄꽃 만개'

    '영업정지설'에 분노한 김규리, 화사한 근황 전했다…미모는 벌써 '봄꽃 만개'

    배우 김규리가 꽃 처럼 화사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김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 올라오자마자 일 있어서 서촌 다녀옴"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규리는 연한 핑크빛 꽃을 손에 들고 얼굴 가까이 가져간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긴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밝고 생기 있는 분위기를 만든다. 초록빛 배경과 꽃잎의 색감이 대비를 이루는 가운데...

  • '63세' 황신혜, 48kg 몸매의 위엄…자기관리 어느정도길래

    '63세' 황신혜, 48kg 몸매의 위엄…자기관리 어느정도길래

    배우 황신혜가 나이를 잊은 완벽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최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잘알 친구들과..뜨끈뜨끈 새로운곳에서..정말 맛있게 냠냠냠~~"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황신혜는 어두운 톤의 대리석 벽을 배경으로 테이블에 앉아 한쪽 손으로 턱을 괴고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조명 아래에서 드러나는 피부 톤이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

  • '기성용♥' 한혜진, 결국 더 잘랐다…45세 안 믿기는 '한줌 단발' 변신

    '기성용♥' 한혜진, 결국 더 잘랐다…45세 안 믿기는 '한줌 단발' 변신

    배우 한혜진이 파격 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 더 잘랐...^^"이라며 "I got my hair cut a bit more"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혜진은 단정하게 정리된 짧은 단발 머리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한 채 밝은 실내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화이트 셔츠 위에 데님 원피스를 레이어드해 깔끔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 '결별설 침묵' 정현규, 꾸밈없이 찍어도 살아나는 비주얼…'만찢남'의 근황은

    '결별설 침묵' 정현규, 꾸밈없이 찍어도 살아나는 비주얼…'만찢남'의 근황은

    '데블스 플랜2' 우승자이자 인플루언서 정현규가 변치 않은 '만찢남' 비주얼을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정현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 이모지와 함게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정현규는 베이지 톤의 벽을 배경으로 카메라에 가까이 얼굴을 담아내며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고 부드럽게 내려온 앞머리와 결이 살아있는 짧은 헤어스타일, 군더더기 없는 블랙 니트가 어우러지며 차분하고 깔끔한...

  • 지창욱, '팬 노트 강탈' 상습범 논란 일더니…조각상 기죽이는 '유죄 인간'

    지창욱, '팬 노트 강탈' 상습범 논란 일더니…조각상 기죽이는 '유죄 인간'

    배우 지창욱의 조각 같은 비주얼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최근 지창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글라스를 낀 이모지 멘트와 함께 화보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지창욱은 햇빛이 들어오는 창가에 걸터앉아 난간에 몸을 기댄 채 손을 모으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으며 은은한 광택이 도는 연그린 톤 재킷과 같은 계열의 팬츠, 화이트 셔츠가 어우러져 부드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지는 모습에서는 실내의 클래식한 조각상 앞에 서서 데님 ...

  • '건강 이상설' 안영미, 44세에 임신 하더니…임당 검사 앞두고 '뼈말라' 됐네

    '건강 이상설' 안영미, 44세에 임신 하더니…임당 검사 앞두고 '뼈말라' 됐네

    개그우먼 안영미가 둘째 임신 이후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최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당검사앞에서 쎈척하기"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안영미는 차량 뒷좌석에 앉은 채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가까이 둔 구도로 얼굴을 담아내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고 둥근 블랙 프레임 안경과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버킷햇, 민트 톤의 바람막이와 컬러감이 살아있는 줄무늬 상의가 어우러져 캐주얼한 분위기를 만든다. ...

  • '34세' 안소희, 풀뱅 하니까 2007년 데뷔 때와 똑같네…이런 파격 콘셉트는 처음

    '34세' 안소희, 풀뱅 하니까 2007년 데뷔 때와 똑같네…이런 파격 콘셉트는 처음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가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여 팬들을 놀라게 했다. 최근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 Happy Happy Be BHind Shoot"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안소희는 짙은 색감의 넓은 잎과 푸른 꽃이 어우러진 오브제를 가까이 둔 채 얼굴을 내밀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고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와 맑은 피부 표현이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