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좋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윤후가 야외에서 촬영을 진행하는 듯 헤어와 메이크업을 수정받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높은 콧대와 사슴같은 눈망울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윤후는 "날씨가 좋았다가 슬슬 더워지고 있다"면서도 "인스타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다짐을 알려 의미심장함을 더했다.
윤후가 현재 미국 명문대에 재학 중임에 따라 두 사람은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롱디 커플'이 됐다. 윤후는 미국에 가기 전 최유빈과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고, 미국에 간 뒤 최유빈에게 꽃다발을 보내는 등 열애를 이어오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윤후는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관심을 받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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