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훈훈한 외모를 보이고 있다. / 사진=윤후 SNS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훈훈한 외모를 보이고 있다. / 사진=윤후 SNS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근황을 전했다.

윤후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좋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윤후가 야외에서 촬영을 진행하는 듯 헤어와 메이크업을 수정받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높은 콧대와 사슴같은 눈망울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윤후는 "날씨가 좋았다가 슬슬 더워지고 있다"면서도 "인스타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다짐을 알려 의미심장함을 더했다.
사진=윤후 SNS
사진=윤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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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는 지난 4월 종영한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됐다. 최유빈은 배우 최재원의 딸이다.

윤후가 현재 미국 명문대에 재학 중임에 따라 두 사람은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롱디 커플'이 됐다. 윤후는 미국에 가기 전 최유빈과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고, 미국에 간 뒤 최유빈에게 꽃다발을 보내는 등 열애를 이어오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윤후는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관심을 받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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