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캡처
배우 선우용여가 고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 200평 new 사무실 대박나려고 거행한 정통 한국식 고사 방법 (+역대급 스님)'이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자신의 채널 영상을 제작 중인 유튜브 회사의 새 사옥에 방문했다. 선우용여는 "이사 가면 꼭 고사를 지냈다. 드라마 할 때도 첫날 고사를 지냈다"고 말했다. 그는 "결국 탈이 없어야 한다. 누가 다치는 일이 없어야 한다. 고사는 미신이 아니라 내려오는 전통이다"라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캡처
선우용여는 유튜브 회사 대표인 이석로 PD에게 "이사했다고 해서 왔다. 사무실을 옮기면 항상 고사를 지내야 한다"라고 했다. 앞서 홍진경이 신부와 방문해 성수를 뿌리고 갔다는 말에 선우용여는 "신부님이 했으면 불교에서 하는 것도 해야지"라며 웃었다.

선우용여는 부산 대광명사 주지스님인 목종스님을 초대해 고사를 지냈다. 고사를 마친 후 시루떡을 나눠준 선우용여는 직원들을 단골 식당으로 이끌어 함께 식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