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홍현희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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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홍현희가 '팔이피플' 논란에 해명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홍현희, 진짜 이렇게 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홍현희는 식습관 개선 프로젝트를 열기에 앞서 지난 3월 제작진과 회의를 진행했다. 당시 홍현희는 "사람이 보상심리가 있다. 나도 아직 그걸 놓지 못했다. 그럴 때 차에서 오일과 식초를 먹는다. 이 제품들이 쿠션 역할을 해주니 마음 놓고 내 욕구를 안 참으면서 먹는다. DM도 하나하나 알려달라고 와서 몇 분에게는 길게 개인적으로 길게 얘기해줬다"라고 말했다.
사진=홍현희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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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의 다이어트 과정을 알려주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그런데 왜 콘텐츠로 담아? 팔려고?' 이렇게 욕하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홍현희는 11kg을 감량했다. 이후 남편 제이쓴이 다이어트 보조제 사업에 나서며 '팔이피플' 논란에 휩싸였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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