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다예 SNS
사진=김다예 SNS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근황을 전했다.

김다예는 18일 자신의 SNS에 "비행기를 잘 타고 너무 좋아해. 디즈니랜드 Go(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다예와 딸의 모습이 담겼다. 딸 재이 양은 얼굴만한 크기의 헤드셋을 끼고 있다. 19개월의 어린 나이에도 울지 않고 의젓한 태도로 눈길을 끌었다.

김다예와 재이 양은 핑크색 옷을 맞춰 입고 다정한 모녀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김다예는 35kg 감량 후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날렵해진 턱선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다예는 지난 2021년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김다예는 임신 및 출산 과정에서 체중이 90kg까지 늘었다고 밝혔으나, 최근 55.3kg가 찍힌 체중계 사진을 올리며 35kg 감량을 인증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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