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우 장릉혁이 이영애와 만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SNS 갈무리·온라인 커뮤니티
중국 배우 장릉혁이 이영애와 만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SNS 갈무리·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이영애가 중국 유명 남배우 옆에서도 꿇리지 않는 화려한 외모를 보였다.

지난 17일 각종 SNS에 이영애가 해외 명품 브랜드 G사의 2027 크루즈 쇼에 참석한 사진과 영상들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이영애가 중국 남자 배우 장릉혁을 만난 후 가볍게 악수를 나누는가 하면 가볍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스타킹부터 가방까지 올블랙룩을 착용한 이영애는 26살 어린 배우 옆에서도 밀리지 않는 고급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올해 55세, 장릉혁은 1997년생으로 올해 28세다.
사진=SNS 갈무리·온라인 커뮤니티
사진=SNS 갈무리·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의 사업가 정호영 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정 회장은 2조 원대 자산가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 레이컴 회장을 지낸 인물이다. 이영애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

장릉혁은 2020년 드라마 '소년대인'으로 데뷔해 드라마 '애니: 널 사랑해', '앵도호박', '축옥: 옥을 찾아서' 등에 출연했다. 190cm의 큰 키를 가지고 있으며, '축옥: 옥을 찾아서' 이후 중국 내에서 톱스타 반열에 올라 SNS 팔로워 490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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