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과 ❄️겨울 사이에서"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소민은 곰돌이 그림이 그려진 벽 앞에서 갈색 후드를 머리에 쓴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회색 니트에 크림색 패턴이 들어간 포근한 상의를 입고 두 손을 턱 가까이 모은 모습이다. 살짝 미소 짓는 옆얼굴과 길게 늘어뜨린 검은 머리카락이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 정소민은 카페 테이블에 앉아 작은 스푼을 입가에 가져가고 있다. 한 손에는 노란색 아이스크림이 담긴 컵을 들고 있으며 커다란 눈으로 옆을 바라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자연스럽게 내려온 머리카락과 도톰한 니트 소매가 어우러져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정소민은 SBS 드라마 '우주메리미'에 출연했으며 넷플릭스 새 시리즈 '딜러' 출연을 확정했다. '딜러'는 카지노 딜러 건화가 결혼 계획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도박판에 뛰어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드라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