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의 소속사 피치컴퍼니는 지난달 30일 공식 SNS에 패션 매거진 보그와 촬영한 화보의 미공개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은 전지현의 45번째 생일로, 소속사는 "For Gianna jun’s Birthday, today is all about her(전지현의 생일을 맞아, 오늘은 오직 그녀를 위한 날)"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속 전지현은 짙은 파란색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디자인에 레이스 장식이 더해진 의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어깨와 쇄골을 시원하게 노출한 디자인이 전지현의 가녀린 체형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1981년생인 전지현은 2012년 한복 디자이너 고(故) 이영희의 외손자인 최준혁 알파자산운용 대표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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