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세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10.15"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과즙세연은 차량 뒷좌석에 앉아 한 손을 얼굴 옆에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반듯한 앞머리와 허리 아래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가 작은 얼굴을 감싸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돋보이게 한다. 반짝이는 꽃 장식이 더해진 회색 니트 원피스에 핑크색 리본 가방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를 본 팬들은 "이뻐요 누나", "이분이 여신님이신가요", "너무 예뻐", "보면 가을에도 심쿵해요", "공주", "언니 사겨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2000년생으로 27세인 과즙세연은 인터넷 방송과 SNS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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