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부부의 딸이 명품 패딩을 입고 나들이에 나섰다. / 사진=김다예 SNS
박수홍-김다예 부부의 딸이 명품 패딩을 입고 나들이에 나섰다. / 사진=김다예 SNS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의 나들이 인증샷을 업로드했다가 황급히 삭제했다.

김다예는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딸 재이 양이 외출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이 양이 분홍빛 패딩을 착용한 채 걷고 있는 모습. 특히 140만 원대의 M사 명품 브랜드 패딩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은 삭제됐지만, 재이 양이 당시 착용한 내의들이 김다예가 지난 4일 업로드했던 "재이의 궁 나들이" 속 의상과 일치한다.

앞서 김다예는 지난 5월 자신의 SNS에 "1세부터 세금 내는 애국자"라며 딸이 여러 광고를 촬영함에 따라 종합소득세 대상자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김다예는 2021년 23세 연상의 박수홍과 혼인신고를 마친 뒤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24년 시험관 시술 끝에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세 사람은 유튜브를 중심으로 일상과 육아 이야기를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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