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은 5일 자신의 SNS에 "매일 봐도 이쁜 우리집 소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윤남노 셰프는 "나도 소파 사줘"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낸다.
박은영은 지난 5월 성형외과 의사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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