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들, 중1인데 수준급 화장 실력…美유학 중 발견한 재능
이동국 딸들, 중1인데 수준급 화장 실력…美유학 중 발견한 재능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쌍둥이 딸 수아와 설아가 미국 유학 중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는 미국에서 유학 생활 중인 수아와 설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카메라 앞에 서서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특히 중학생인 두 사람은 풀메이크업으로 한껏 꾸민 모습이라 눈길을 끌었다. 아이라인부터 블러셔, 립 메이크업까지 완벽하게 마친 두 사람은 어린 시절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진한 화장에도 여전히 앳된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이동국 딸들, 중1인데 수준급 화장 실력…美유학 중 발견한 재능
쌍둥이 자매임에도 서로 다른 분위기가 돋보였다. 수아는 긴 흑발에 차분한 표정으로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반면 설아는 화려한 왕관을 착용하고 어깨를 드러낸 의상으로 공주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한층 성숙해진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린 시절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사랑받았던 두 사람은 어느덧 중학생이 됐다. 미국 유학 생활을 통해 훌쩍 성장한 쌍둥이 자매의 근황이 반가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은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수아와 설아는 현재 미국에서 유학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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