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딸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다. / 사진=이다인 SNS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딸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다. / 사진=이다인 SNS
배우 이승기와 이다인 부부가 두 아이를 키우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이다인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iest birthday ever🎂🩷"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다인이 두 자녀와 함께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이승기는 딸을 무릎에 앉힌 채 책을 읽어주고 있었다. 다소 피곤해 보이는 눈을 보여 시선을 끌었다. 이다인은 두 아이를 양육 중에도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이다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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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다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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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2023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듬해 딸을 품었고 지난 7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의 딸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배우 이유비의 친동생이다. 가수로 먼저 데뷔한 이승기는 '내 여자라니까', '결혼해줄래' 등을 발매하며 음악 사이트 차트를 휩쓴 바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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