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보이그룹 2xFE(투 에프 이)가 한국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민다. / 사진=롤링홀
일본 보이그룹 2xFE(투 에프 이)가 한국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민다. / 사진=롤링홀
일본 보이그룹 2xFE(투 에프 이)가 한국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민다.

2xFE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고 한국 활동을 공식화했다. 오는 23일 서울 롤링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2xFE는 AIKI, RIO, RUI, SUNN으로 구성된 4인조 그룹이다. 팀명은 'Future from East End(동쪽 끝에서 세계로)'에서 따왔다. 작사와 작곡은 물론 안무와 무대 연출까지 멤버들이 직접 참여하는 자체 제작형 그룹을 표방하고 있다.
일본 보이그룹 2xFE(투 에프 이)가 한국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민다. / 사진=롤링홀
일본 보이그룹 2xFE(투 에프 이)가 한국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민다. / 사진=롤링홀
특히 멤버 2명이 일본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이들은 'YOSHIKI SUPERSTAR PROJECT X', 'PRODUCE 101 JAPAN' 등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가한 경험이 있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린 멤버들이 한국에서도 팬층을 넓힐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일본 보이그룹 2xFE(투 에프 이)가 한국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민다. / 사진=롤링홀
일본 보이그룹 2xFE(투 에프 이)가 한국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민다. / 사진=롤링홀
한국 활동을 앞두고 공개한 프로필 사진에서는 기존과 다른 분위기를 내세웠다. 멤버들은 파스텔 톤 배경에 캐주얼과 스트리트 스타일을 결합한 의상을 입고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다. 단체 사진에서는 네 멤버가 함께 포즈를 취하며 팀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2xFE는 오는 23일 서울 롤링홀에서 언론 및 팬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같은 날 싱글 '2時7分(2시 7분)'도 국내외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한다.

일본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멤버들을 앞세운 2xFE가 한국 시장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 주목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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