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은 6일 자신이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하는 아침😉"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예진이 깔끔한 식기에 나홀로 식사하려는 모습. 특히 쌀은 보이지 않고 간단한 토스트에 바나나, 키위, 블루베리 등 각종 과일이 섞인 음식이 옆에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은 지난달에도 남편 현빈, 그리고 아들과 함께하는 식단을 공유한 바 있다. 당시 사진들 속에는 손예진이 매일 다르게 식사 메뉴를 구성해 화려한 음식 솜씨를 뽐냈다. 이날도 밥 양은 적고 반찬은 건강식 위주라 주목받았다.
특히 접시와 그릇 등 식기들이 화려한 무늬 없이 대체로 심플했으며, 탁자 역시 고급스러움이 묻어나기보단 나무 재질로 단순한 디자인이라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예진은 1982년생으로 올해 44세다.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했으며 같은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그는 지난 9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서 조씨부인 역으로 약 24년 만에 사극 연기를 선보였다. 아울러 2027년 넷플릭스 시리즈 '버라이어티' 공개를 앞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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