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신지 SNS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신지 SNS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하하하하"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신지가 헬스장을 방문한 모습. 거울 앞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신지는 "미국투어 가기 전 마지막 PT라고 쌤이 상체, 하체 할 것 없이 탈탈 털어 주셨다"라며 강도 높은 트레이닝을 받았다고 알렸다. 살이 쏙 빠진 얼굴과 핏기 없는 안색이 눈길을 끌었다.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신지 SNS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신지 SNS
앞서 신지는 지난달 야윈 모습으로 소통해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이에 신지는 감기로 몸이 좋지 않았지만, 현재는 괜찮아졌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신지는 유튜브 콘텐츠에서 체성분 검사 결과 근육량이 부족하다는 설명을 듣고 최근 운동을 시작했다. 체질 검사에서는 근육량이 현저히 부족하고 신체 나이가 50대 수준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해졌다.

한편 신지는 1981년생으로 45세다. 지난 5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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