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승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냠"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공승연은 식탁에 앉아 포크에 꽂힌 음식을 입에 가져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검은색 상의에 체크무늬 셔츠를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긴 머리를 높게 묶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커다랗고 고양이 같은 눈을 동그랗게 뜬 표정과 투명한 피부가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한편 트와이스 멤버 정연의 언니로 알려지기도 한 공승연은 올해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윤이랑 역을 맡아 아이유, 변우석 등과 호흡을 맞췄다. 극 중 왕실의 대비 윤이랑을 연기하며 우아하면서도 강단 있는 캐릭터를 선보였으며 지난 5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배우로 활동해 온 과정과 가족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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