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년만에 민증 바꾸려고 찍은 증명사진일시오다. 아싸 나동 모바일신분증 생교따👏🏻 (여권,면허증사진은 눈썹이 보여야 해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서 조권은 같은 증명사진을 작은 인화물로 제작한 모습을 공개했다. 밝은색 바닥 위에 비스듬히 놓인 사진에는 정면을 응시하는 조권의 얼굴이 선명하게 담겨 있다.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와 부드러운 미소가 돋보이며 증명사진 특유의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기절 너무 잘생 ", "늘 응원합니다", "권이 너무 멋지고 예쁘자나요", "오늘 더 잘생김", "진짜 짱귀엽다", "잘생겼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9년생으로 37세인 조권은 그룹 2AM 멤버이자 솔로 가수, 뮤지컬 배우로 활동해 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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