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진이 '옆자리, 프란체스카' 첫 방송을 앞두고 교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제공=아에르
김현진이 '옆자리, 프란체스카' 첫 방송을 앞두고 교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제공=아에르
배우 김현진이 '옆자리, 프란체스카' 첫 방송을 앞두고 교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약 190cm의 키와 군필 이력으로 알려진 그는 해당 작품을 포함해 세 편의 차기작에 주연으로 이름을 올렸다.

5일 소속사 아에르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6일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옆자리, 프란체스카' 포스터 촬영 현장이 담긴 김현진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김현진이 '옆자리, 프란체스카' 첫 방송을 앞두고 교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제공=아에르
김현진이 '옆자리, 프란체스카' 첫 방송을 앞두고 교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제공=아에르
김현진은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교복 차림으로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큰 키와 넓은 어깨가 돋보이는 가운데, 차분한 표정으로 극 중 모범 반장 장우주의 모습을 표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교복 위에 후드 재킷을 걸친 채 턱을 괴거나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현진이 연기하는 장우주는 의사 집안의 막내아들이자 성실한 모범생이다. 겉으로는 부족한 것 없는 '엄친아'지만 늘 2등에 머무는 성적 때문에 불안감을 안고 살아간다. 그러던 중 뱀파이어 피나영(한수아 분)을 만나면서 변화를 겪는다.
김현진이 '옆자리, 프란체스카' 첫 방송을 앞두고 교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제공=아에르
김현진이 '옆자리, 프란체스카' 첫 방송을 앞두고 교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제공=아에르
1996년생인 김현진은 프로필상 키가 189.8cm로 알려졌으며 군필이다. 최근에는 '옆자리, 프란체스카'를 비롯해 세 작품의 주연으로 연이어 발탁됐다. 오는 9일 공개 예정인 '유일무이 로맨스'에서는 레드벨벳 조이와 호흡을 맞추며, 단막극 '드라마스페셜 2026 사운드:트랙 - 봄 내음보다 너를'에도 출연한다.

'옆자리, 프란체스카'는 2005년 첫 방송 된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오프 드라마다. 루마니아에서 전학 온 뱀파이어 피나영이 인간 세계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반장 장우주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6일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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