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소속사 아에르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6일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옆자리, 프란체스카' 포스터 촬영 현장이 담긴 김현진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김현진이 연기하는 장우주는 의사 집안의 막내아들이자 성실한 모범생이다. 겉으로는 부족한 것 없는 '엄친아'지만 늘 2등에 머무는 성적 때문에 불안감을 안고 살아간다. 그러던 중 뱀파이어 피나영(한수아 분)을 만나면서 변화를 겪는다.
'옆자리, 프란체스카'는 2005년 첫 방송 된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오프 드라마다. 루마니아에서 전학 온 뱀파이어 피나영이 인간 세계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반장 장우주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6일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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