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측이 루머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 사진=텐아시아DB
프리지아 측이 루머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 사진=텐아시아DB
크리에이터 프리지아 측이 온라인상에서 확산 중인 루머를 전면 부인하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프리지아의 소속사 킨다 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입장을 통해 "현재 온라인상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당사 소속 크리에이터 프리지아에 관련한 내용을 확인해 공식입장을 전한다"며 "해당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명백한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의 유포 및 악의적인 루머 재가공은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명백한 범법 행위"라고 강조했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을 작성·배포하는 행위에 대해 그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고소, 고발을 포함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끝으로 소속사는 "앞으로도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프리지아는 2021년 방영된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으로 얼굴을 알렸다. 현재 구독자 약 79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THE 프리지아'를 운영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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