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새 11월이야🙉"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진열된 매장에서 베이지색 트렌치코트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안소희는 진열대 위 물건에 손을 뻗은 채 입꼬리를 살짝 올려 미소 짓고 있다. 갈색 가죽 가방을 어깨에 멘 단정한 스타일링과 맑은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1992년생으로 34세인 안소희는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했다. 이후 안소희는 배우 활동과 함께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패션, 쇼핑, 일상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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