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클라라 인스타그램
사진 = 클라라 인스타그램
배우 클라라가 고난도 필라테스 동작을 소화하며 탄탄한 몸매와 남다른 유연성을 뽐냈다.

클라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ilates 본투윈"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필라테스 기구 위에 앉아 한쪽 다리를 옆으로 길게 뻗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색 홀터넥 운동복에 회색 레깅스를 매치해 군살 없는 상체와 잘록한 허리선을 드러냈다. 짧은 검은색 머리를 뒤로 묶은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곧게 편 어깨, 반듯한 자세가 어우러져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 = 클라라 인스타그램
사진 = 클라라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클라라는 필라테스 기구의 상단 봉을 양손으로 잡고 한쪽 다리를 뒤로 높이 들어 올리는 동작을 선보였다. 발을 스트랩에 걸어 지탱한 채 상체를 앞으로 기울이고, 지지하는 다리를 곧게 뻗어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길게 뻗은 다리와 매끄럽게 이어지는 몸의 실루엣이 돋보이며 유연성과 탄탄한 근력을 보여준다.


사진 = 클라라 인스타그램
사진 = 클라라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클라라는 기구 위에 앉아 한쪽 다리를 접고 반대쪽 다리를 옆으로 뻗으며 스트레칭 자세를 취하고 있다. 양팔을 자연스럽게 내려 몸을 지탱한 가운데, 허리를 곧게 세우고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 사이로 드러난 가느다란 허리와 균형 잡힌 체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클라라 인스타그램
사진 = 클라라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클라라는 필라테스 기구에 앉아 옆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한쪽 다리를 앞으로 길게 뻗고 허리를 세운 자세로, 흰색 홀터넥 상의와 회색 레깅스가 몸의 실루엣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짧은 머리를 묶은 깔끔한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옆모습이 세련된 분위기를 더한다.

한편 1985년생으로 41세인 클라라는 국적은 영국, 스위스 베른에서 태어났다고 전해졌다.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클라라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신혼집은 송파구에 위치한 시그니엘이라고 알려졌다. 이 집은 매매가 81억원이라고 알려졌다. 현재 클라라는 국내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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