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ilates 본투윈"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필라테스 기구 위에 앉아 한쪽 다리를 옆으로 길게 뻗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색 홀터넥 운동복에 회색 레깅스를 매치해 군살 없는 상체와 잘록한 허리선을 드러냈다. 짧은 검은색 머리를 뒤로 묶은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곧게 편 어깨, 반듯한 자세가 어우러져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1985년생으로 41세인 클라라는 국적은 영국, 스위스 베른에서 태어났다고 전해졌다.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클라라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신혼집은 송파구에 위치한 시그니엘이라고 알려졌다. 이 집은 매매가 81억원이라고 알려졌다. 현재 클라라는 국내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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