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내년 1월 2~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FINALE in SEOUL'을 연다. 지난 6월 서울에서 시작한 월드투어의 마지막 공연이다.
공연명 '4WARD'(포워드)는 네 멤버를 뜻하는 숫자 '4'와 앞으로 나아간다는 의미의 'FORWARD'를 합친 표현이다. 각자 솔로 가수로 활동해온 멤버들이 다시 모여 새로운 시작에 나선다는 뜻을 담았다.
서울을 비롯해 가오슝, 마카오, 홍콩, 도쿄, 타이베이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마마무는 월드투어를 통해 여러 국가의 팬들과 만난 뒤 서울로 돌아와 마지막 무대를 꾸민다.
마마무는 서울 앙코르 콘서트에 앞서 오는 28~29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월드투어 공연을 이어간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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