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NEW CORE"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박보검이 해외 명품 브랜드 G사의 옷과 모자 등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지난 4월 또 다른 해외 명품 브랜드 C사의 글로벌 앰버서더 활동이 끝난 후 약 7개월 만에 해외 브랜드와의 협업이라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보검은 1993년생으로 올해 34세다.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했으며 올해 15주년을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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