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이 해외 명품 브랜드 G사의 의상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박보검 SNS
배우 박보검이 해외 명품 브랜드 G사의 의상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박보검 SNS
배우 박보검이 4년간 인연을 이어왔던 브랜드와 작별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박보검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NEW CORE"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박보검이 해외 명품 브랜드 G사의 옷과 모자 등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지난 4월 또 다른 해외 명품 브랜드 C사의 글로벌 앰버서더 활동이 끝난 후 약 7개월 만에 해외 브랜드와의 협업이라 눈길을 끌었다.
배우 박보검이 해외 명품 브랜드 G사의 의상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박보검 SNS
배우 박보검이 해외 명품 브랜드 G사의 의상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박보검 SNS
배우 박보검이 해외 명품 브랜드 G사의 의상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박보검 SNS
배우 박보검이 해외 명품 브랜드 G사의 의상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박보검 SNS
박보검은 2022년 11월부터 C사의 모델로 활동해왔다. 그 과정에서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 배우 수지와 만나기도 했다. 박보검을 제외한 두 사람은 여전히 C사의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한편 박보검은 1993년생으로 올해 34세다.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했으며 올해 15주년을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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