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1~4회가 공개된 '재혼 황후'는 황후 나비에(신민아)를 중심으로 네 남녀의 관계를 그린 로맨스 판타지다. 남편인 황제 소비에슈(주지훈)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마음을 빼앗기면서 나비에의 삶도 흔들리기 시작한다. 이혼을 통보받은 나비에는 이를 받아들이는 대신 서왕국 왕자 하인리(이종석)와 재혼하겠다고 선언한다. 원작의 동명 웹툰은 글로벌 누적 조회수 약 30억회를 기록했다.
퍼레이드 역시 공개 전부터 '재혼 황후'를 차기 K드라마 추천작으로 소개했다.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11월 꼭 봐야 할 시리즈'에도 이름을 올렸다.
예정일보다 하루 앞당겼다는 공개일 변경 발표 직후에는 할리우드 리포터, 포브스, 데드라인, 버라이어티 등 미국 주요 엔터테인먼트 매체들이 일제히 관련 소식을 보도했다.
'재혼 황후'는 총 10부작으로, 매주 수요일 2회씩 공개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