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승이 심사위원이 된 근황을 공개한다./사진제공=MBC
이주승이 심사위원이 된 근황을 공개한다./사진제공=MBC
최근 새롭게 이사한 ‘이 감독 하우스’를 공개한 이주승이 단편 영화 심사위원으로 발탁된 근황을 밝힌다.

오는 6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단편 영화 심사 위원이 된 ‘이 감독’ 이주승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주승이 경건한 마음으로 주방 테이블에 노트북, 공책, 그리고 빠질 수 없는 토마토 주스를 준비해 놓은 모습이 담겨 있다. 노트북 화면에 몰입한 그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이주승이 심사위원이 된 근황을 공개한다./사진제공=MBC
이주승이 심사위원이 된 근황을 공개한다./사진제공=MBC
이주승은 “단편 영화 감독으로서 영화제 심사 기회가 온다”라며 한 영화제의 단편 영화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힌다. 단편 영화 감독과 심사위원을 거쳐 세계적인 거장이 된 박찬욱 감독, 봉준호 감독을 이은 ‘무지개 거장’ 이주승 감독의 성장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주승이 심사할 단편 영화 작품은 무려 50편으로, 그는 한 편 한 편에 집중하면서도 한 손으로는 공책에 응원과 격려를 담은 코멘트와 심사표를 써 내려간다.

이주승은 자신만의 디테일한 심사 기준도 밝힌다. 그의 심사 기준은 무엇일지, 또 심사를 하고 난 소감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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