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는 4일 자신의 SNS에 "the only two ways i know how to heal"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제니는 나무와 바위로 둘러싸인 야외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카키색 비키니를 착용한 그는 햇빛을 받으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제니는 바위 위에 앉아 한 손으로 이마를 짚거나 뒤돌아선 자세로 몸매를 뽐냈다. 야외 데크에 누워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도 담겼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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