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시티 드림 /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엔시티 드림 /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정규 6집 타이틀곡 'Boogie Woogie'(부기우기)의 무대를 오는 12일 처음 공개한다.

엔시티 드림은 12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정규 6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 'The Harvest Day – DREAM AFTER DREAM'을 개최한다. 이날 신곡 'Boogie Woogie'의 전체 퍼포먼스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Boogie Woogie'는 1970년대 디스코 펑크 리듬에 현대적인 신시사이저 사운드를 결합한 빠른 템포의 댄스곡이다. 데뷔 10주년을 맞아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고 서로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멤버 재민이 작사에 참여했다.

안무에는 댄서 겸 안무가 리정이 참여했다. 리정은 앞서 엔시티 드림의 'CHILLER'(칠러) 퍼포먼스 작업에도 참여한 바 있다.

이번 안무는 후렴구에서 주먹을 좌우로 흔드는 동작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곡 후반부에는 멤버들이 각자 자유롭게 리듬을 타는 구간과 한 줄로 이어져 기차놀이처럼 이동하는 동작도 포함됐다.

한편 엔시티 드림의 정규 6집 'DREAM AFTER DREAM'은 오는 9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Boogie Woogie'를 비롯해 총 10곡이 수록된다.

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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