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정종연, 최윤희 PD와 장동민, 홍진호, 하석진, 오현민, 정현규, 넉살, 서출구, 신동, 존박, 재재, 스텔라장, 유리사, 김동재, 이도, 정원영, 현경렬이 참석했다.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은 두뇌 서바이벌을 제패한 레전드들과 신흥 강자 플레이어들까지, 더 커진 판과 예측불가 변수 속 단 1명의 우승자를 가리는 예능이다.
이날 신동은 "안녕하세요. 인간 마운자로 신동입니다"라는 자기소개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다른 다이어트는 필요 없다. '데블스 플랜'이 다이어트에 가장 도움이 된 것 같다"며 프로그램 촬영 소감을 밝혔다.
앞서 신동은 체중 37kg을 감량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여러 차례 다이어트와 요요를 경험했던 그는 최근 위고비나 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 주사에 의존하지 않고 생활 습관을 바꾸는 방식으로 체중을 감량했다고 알려졌다. 이후에도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은 오는 11월 1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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