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석이 이른바 '안색 논란'에 휩싸인 주지훈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 사진=이종석 SNS
배우 이종석이 이른바 '안색 논란'에 휩싸인 주지훈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 사진=이종석 SNS
뜻밖의 안색 논란에 휩싸인 배우 주지훈이 동료들 옆에서 건강미를 인증했다.

배우 이종석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팀 재혼황후~ 소비스타"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종석이 드라마 '재혼황후' 출연 배우들과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추억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주지훈은 평소 하얗고 잡티 없는 피부를 자랑하는 이종석 옆에서 건강한 구릿빛 톤을 과시했다.
사진=이종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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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주지훈은 지난 3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 1~4회가 공개된 후 안색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는 소비에슈 역의 주지훈의 얼굴을 두고 "원작 속 인물의 이미지와 차이가 있다"며 그의 구릿빛 피부가 황제라는 배역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봤다. 온라인에서는 "주지훈 안색이 안 좋아 보인다", "로맨스 판타지 장르와 안 어울리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재혼황후'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29억 7000만회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소설·웹툰을 실사화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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