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 방송되는 채널A '언니만 따라와'에서는 장영란과 장예원이 외국인 의뢰인과 함께 서울 명동에서 '아이돌 투어'를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두 사람은 새벽부터 명동을 찾는다. 15년 차 의사이자 K-뷰티 전문가인 유승우도 일일 매니저로 합류한다. 그는 "주제에 맞게 의상 콘셉트를 바꿔봤다"며 평소와 다른 댄디룩을 선보인다.
장영란은 "그래서 우리가 새벽부터 만났다. 아이돌은 새벽부터 움직이기 때문이다. 그것부터 똑같이 따라 해야 한다"며 여행을 시작한다. 장예원은 "요즘 아이돌 투어가 인기다. 좋아하는 아이돌의 맛집 방문부터 메이크오버, 아이돌 포카(포토카드)와 맛있는 음식 인증샷까지 유행이다"라고 설명한다.
메이크업을 받은 의뢰인의 달라진 모습에 장영란은 "후딱후딱 코가 생겼다. 벌써 이목구비가 장난 아니다. 눈 커진 것 보라"며 놀라워한다. 특히 눈이 커 보이는 효과에 감탄하던 그는 "저는 눈 커지려고 지금 몇 번을 수술했는데..."라고 허탈감을 토로한다. 예상치 못한 장영란의 셀프 '쌍밍아웃'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장영란과 장예원의 명동 아이돌 투어는 오는 6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언니만 따라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플러팅 남발하더니 결국 퇴짜 맞았다…"부담돼" 7기 영호에게 선 그은 작약 ('나솔사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11/BF.4633015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