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브 채널 '아뽀TV'에는 '이제 엄마가 울면 위로해 주는 우리 딸'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수민은 남편 원혁, 딸 이엘이와 손민수·임라라 부부의 쌍둥이 자녀 돌잔치에 참석했다. 이수민은 "공식석상에서 할 말은 아닌데"라더니 "돌잔치 갔다 오니 새록새록 우리 이엘이 키웠던 게 생각나면서 이때가 얼마나 그리울까 한다. (딸이) 4~5살 되면 아기를 한 번 더 낳아볼까 하는 정신 나간 소리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원혁은 코미디언 이용식의 딸 이수민과 2024년 결혼했다.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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