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이찬혁이 설립한 독립 레이블 '영감의 샘터'의 일상이 그려졌다. 방송에는 악뮤 이찬혁과 이수현이 출연해 회사 구성원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찬혁은 회사에서 열린 '스포츠 데이' 행사에서 스윙댄스를 췄다. 구성원들이 차례로 파트너를 바꿔 가며 춤을 추던 중 하지수가 화면에 등장했다. 두 사람은 손을 맞잡고 스텝을 맞추며 자연스럽게 어울렸다.
이후에도 두 사람의 관계를 둘러싼 관심은 이어졌다. 하지수는 올해 4월 발매된 악뮤 정규 4집 '개화' 수록곡 '소문의 낙원'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여기에 최근 '전참시'에서 이찬혁과 함께 춤추는 모습까지 방송되면서 온라인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추측이 다시 나오고 있다. 다만 열애 여부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하지수는 1995년생으로 올해 31세다. 2018년 가수 스텔라장의 '아이 고(I GO)'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한 그는 이후 단편영화, 광고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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