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윤후의 인스타그램에는 "박다혜랑 드라이브하면 생기는 일🚗ㅋㅋㅋ"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후가 늦은 밤 유튜버 박다혜와 함께 고속도로를 달리며 최근 윤후가 리메이크 앨범으로 발매하기도 했던 가수 성시경의 노래 '좋을텐데'를 열창하고 있는 모습. 윤후는 오픈카를 타면서도 안정적인 라이브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음악을 다시 시작한 계기는 아버지 윤민수였다. 그는 "17세 때 우연히 아버지 앞에서 노래를 부를 기회가 있었는데 '재능이 있는 것 같다'고 하셨다"며 "그때 음원을 하나 내고 나서 내가 음악을 좋아했다는 사실을 다시 깨달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후는 지난 4월 종영한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서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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