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벌칙 아닙니다... 엄마랑 백투더 80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수아는 어머니 이경실과 함께 거리를 걷고 있다. 두 사람은 1980년대를 연상케 하는 복고풍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에도 개성 강한 패션을 즐겨 입는 손수아는 이번에도 쉽게 소화하기 어려운 난해한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했다. 옆에 선 이경실 역시 데님 멜빵바지에 레이스 블라우스, 화려한 스카프를 착용하며 딸 못지않은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한편 손수아는 이경실의 딸로, 모델과 배우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 역시 배우로 활동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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