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딸, 또 난해하네…핑크색 바지에 푸르댕댕한 메이크업
이경실 딸, 또 난해하네…핑크색 바지에 푸르댕댕한 메이크업
개그우먼 이경실의 딸 손수아가 독특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손수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벌칙 아닙니다... 엄마랑 백투더 80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수아는 어머니 이경실과 함께 거리를 걷고 있다. 두 사람은 1980년대를 연상케 하는 복고풍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경실 딸, 또 난해하네…핑크색 바지에 푸르댕댕한 메이크업
이경실 딸, 또 난해하네…핑크색 바지에 푸르댕댕한 메이크업
특히 손수아의 파격적인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검은색 도트무늬 상의에 강렬한 핑크색 바지를 매치했다. 여기에 분홍색 헤어밴드와 파란색 아이섀도, 짙은 아이라인까지 더해 화려한 복고 패션을 완성했다.

평소에도 개성 강한 패션을 즐겨 입는 손수아는 이번에도 쉽게 소화하기 어려운 난해한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했다. 옆에 선 이경실 역시 데님 멜빵바지에 레이스 블라우스, 화려한 스카프를 착용하며 딸 못지않은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한편 손수아는 이경실의 딸로, 모델과 배우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 역시 배우로 활동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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