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at Eat and Eat"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갈색 가디건에 검은색 상의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페에 앉아 있다. 머리를 깔끔하게 뒤로 묶은 채 한 손으로 턱을 받치고 옆을 바라보는 모습이 자연스럽다. 은은한 메이크업과 작은 귀걸이가 단아한 분위기를 더하며 또렷한 눈매와 오뚝한 콧날이 돋보인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으나 2022년 이혼했다. 한그루는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한그루는 최근에도 SNS를 통해 카페에서 보내는 일상과 다양한 스타일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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