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rry Go Round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임시완은 붉은 장미꽃이 가득 피어 있는 곳에서 검은색 슈트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깔끔하게 정돈된 헤어스타일과 날렵한 턱선이 돋보이는 가운데 살짝 고개를 든 채 담담한 표정을 짓고 있다. 화려한 장미꽃과 대비되는 올블랙 스타일링이 임시완의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을 강조한다.
한편 1988년생으로 38세인 임시완은 현재 설인아와 함께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열연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