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배우 남보라가 출산 후 김치 사업에 뛰어들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남보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드디어 김치 장사를 시작합니다! 🔥김치 사업 하고 싶다, 하고 싶다 노래를 부르고 다녔는데요. 그러던 중 올해 좋은 제안이 들어와 신뢰할 수 있는 업체와 함께 드디어 시작하게 됐어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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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흰색 셔츠에 분홍색 앞치마를 두르고 커다란 배추김치가 담긴 접시를 양손으로 들고 있다. 분홍색 체크무늬 두건을 쓴 채 환하게 웃고 있으며, 가지런히 묶은 검은 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낸다. 먹음직스러운 김치를 들어 보이는 모습에서 밝고 생기 넘치는 분위기가 느껴진다.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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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서 남보라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옆을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남보라는 분홍색 앞치마 허리 부분에 리본을 묶었는데 단정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를 더한다. 뒤로 묶은 긴 머리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청순한 비주얼을 돋보이게 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남보라는 주방에 서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썬 김치가 담긴 접시를 두 손으로 받쳐 들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는 얼굴이 눈길을 끌며 분홍색 앞치마와 체크무늬 두건을 맞춰 입은 모습이 발랄한 매력을 자아낸다. 앞쪽에는 배추와 김치, 양념 등이 놓여 있어 김치 사업을 소개하는 사진의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남보라는 직접 카메라를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얼굴 가까이에서 촬영한 사진에는 커다란 눈과 오뚝한 코, 매끈한 피부가 선명하게 담겼다. 한쪽 팔을 허리에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과 분홍색 두건이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대대박나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보라님이 직접담은건가요", "보라님의 김치사업을 응원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남보라는 앞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어머니가 운영하는 반찬가게의 3호점 지점장으로 나선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어린 시절부터 사업가를 꿈꿔왔다고 밝힌 남보라는 반찬가게 운영에 이어 자신의 이름을 내건 김치 사업까지 시작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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