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드디어 김치 장사를 시작합니다! 🔥김치 사업 하고 싶다, 하고 싶다 노래를 부르고 다녔는데요. 그러던 중 올해 좋은 제안이 들어와 신뢰할 수 있는 업체와 함께 드디어 시작하게 됐어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남보라는 주방에 서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썬 김치가 담긴 접시를 두 손으로 받쳐 들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는 얼굴이 눈길을 끌며 분홍색 앞치마와 체크무늬 두건을 맞춰 입은 모습이 발랄한 매력을 자아낸다. 앞쪽에는 배추와 김치, 양념 등이 놓여 있어 김치 사업을 소개하는 사진의 분위기를 더한다.
이를 본 팬들은 "대대박나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보라님이 직접담은건가요", "보라님의 김치사업을 응원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남보라는 앞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어머니가 운영하는 반찬가게의 3호점 지점장으로 나선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어린 시절부터 사업가를 꿈꿔왔다고 밝힌 남보라는 반찬가게 운영에 이어 자신의 이름을 내건 김치 사업까지 시작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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