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Holiday Gala Dinner💜"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고소영은 엘리베이터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한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어 얼굴 일부를 가린 채 다른 손에는 흰색 클러치백을 들고 있으며 몸에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브라운 컬러 의상이 늘씬한 실루엣을 보여준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블랙핑크 리사와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이며 국내에서도 이름을 알렸다. 두 사람은 해외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관심을 모았으나,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바는 없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언니 단발머리하구 더이뻐요", "룩이랑 언니랑 넘 예쁘네요", "단발 여신" 등의 댓글을 달았다.
고소영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로로피아나의 '2026 홀리데이 갈라 디너'로 고소영은 행사 현장 사진과 함께 프레데릭 아르노와 촬영한 투샷까지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패션과 뷰티에 관한 이야기를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1972년생으로 54세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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