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등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신영은 탁 트인 산 정상에서 검은색 패딩 점퍼와 레깅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흰색 상의를 길게 받쳐 입고 회색 니삭스와 운동화를 매치했으며 검은색 배낭까지 멘 편안한 등산 차림이 눈길을 끈다. 몸을 옆으로 돌린 채 뒤를 돌아보는 자연스러운 포즈에서 밝은 매력이 돋보인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장신영은 한 손을 이마 위로 올려 햇빛을 가리며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햇살을 받은 얼굴에는 또렷한 눈매와 밝은 미소가 선명하게 드러나며,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와 수수한 차림이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장신영이 공개한 사진에는 운악산 서봉 정상석이 담겨 있어 등산 장소를 확인할 수 있다. 운악산은 경기 가평군과 포천시 일대에 걸쳐 있는 산으로 장신영은 정상석과 바위 전망대, 출렁다리 등에서 촬영한 사진을 통해 등산 중의 다양한 모습을 전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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