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각종 과일 이모지를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회색 카라 니트 안에 파란색 상의를 받쳐 입고 고개를 살짝 숙인 채 미소 짓고 있다. 가느다란 금속테 안경과 진주 장식 귀걸이를 착용했으며 머리를 뒤로 넘긴 단정한 헤어스타일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한다. 눈을 감고 입꼬리를 살짝 올린 표정에서는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 황정음은 베이지색 패딩 점퍼를 입고 화려한 조명이 장식된 건물 앞에 서 있다. 안경을 착용한 채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혀끝을 살짝 내민 장난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풍성한 패딩과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머리카락이 편안한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사진이 한장한장 잘나왔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보기 좋습니다", "요즘 너무 이뻐요", "그저 자기다운 모습으로 행복하게 웃으며 어디를 가든 작은 햇살 같은 기쁨을 전하는 그녀" 등의 댓글을 달았다.
황정음은 지난 5월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이후 일상과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을 공개하고 있으며, 최근에도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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