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usty Archives 묵은 사진 모음"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짙은 색 야구모자와 베이지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연한 하늘색 셔츠에 긴 머리를 한쪽으로 땋아 내린 편안한 차림으로 마스크 위로 드러난 커다란 눈망울이 돋보인다. 곁에는 여러 개의 여행 가방이 놓여 있어 이동 중 촬영한 모습임을 보여준다.
마지막 사진에서 이청아는 흰색 티셔츠와 마스크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향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다. 긴 검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무선 이어폰을 착용했으며 옆에 놓인 커다란 가방과 노트북이 눈길을 끈다. 화장기 없는 듯한 수수한 얼굴과 장난스러운 눈빛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한편 이청아는 지난 8월 촬영 일정으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치료와 재활을 이어오고 있다. 사고 이후 촬영과 치료를 병행했으나 완전히 회복하지 못하면서 차기작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고분고분한 킬러'에서 하차했다. 이청아는 현재 교통사고 이후 재활에 집중하고 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더 글로리' 어린 이사라로 눈도장 찍더니…배강희 "스크린 데뷔, 욕심 더 커져" ('최종면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11/BF.4630626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