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정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리기 위해 선택한 리투오 시술✨"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희는 흰색 티셔츠에 케이블 짜임의 화이트 가디건을 걸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갈색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고개를 살짝 기울인 모습으로, 또렷한 눈매와 오뚝한 콧날이 돋보인다. 입술에 은은한 색감을 더한 수수한 메이크업과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져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정희는 창밖으로 햇살이 들어오는 공간에서 얼굴을 가까이 담아 잡티가 두드러지지 않는 매끈한 피부를 드러냈다. 자연광을 받은 피부와 선명한 이목구비가 조화를 이루며 단아한 비주얼로 시선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넘 예뻐", "징짜 이목구비 시원하당", "너무 예뻐", "여신이네요", "눈코입 다 크고 예뻐", "늘 이쁘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정희가 언급한 리투오는 피부의 세포외기질(ECM) 성분을 활용한 스킨부스터로 피부결과 탄력, 잔주름 등 피부 상태 개선을 목적으로 사용되는 시술이다.
한편 정희는 ENA·SBS Plus '나는 솔로' 31기에 출연해 영식과 최종 커플이 됐다. 그러나 방송 종료 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두 사람이 실제 교제를 이어오다 결별한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31기 출연진과의 인연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월 25일 정희는 31기 상철의 결혼을 앞두고 마련된 청첩장 모임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되며 근황을 전했다. 당시 영수, 영식, 영철, 광수, 정숙, 영자 등 여러 출연자도 함께 자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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