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빈은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Slow Motion'을 발매한다.
'Slow Motion'은 서로에게 빠르게 끌리는 감정과 시간이 멈춘 듯한 순간을 표현한 힙합 R&B 댄스곡이다. 윤서빈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곡에 자신의 감성을 담았다.
이번 신곡에는 갓세븐, 트와이스, 아이유, 유빈 등과 작업한 프로듀서 Dr JO가 참여했다. 안무는 NCT, 더보이즈, 트리플에스 등의 안무 제작에 참여한 최효제가 맡았다.
지난 2일과 3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도 공개됐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촬영한 영상에는 붉은 조명이 비치는 빈티지한 공간을 비롯해 다리와 사막 등 여러 장소가 등장한다. 윤서빈은 각기 다른 배경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신곡의 분위기를 미리 공개했다.
윤서빈은 그동안 가수 활동과 함께 드라마, 뮤지컬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이번 신곡에서는 기존 음악과 달리 힙합 R&B 댄스 장르를 내세웠으며, 작사에도 참여해 음악적 변화를 시도했다.
윤서빈의 신곡 'Slow Motion'은 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문] 연예계 결혼 소식 또 나왔다…포미닛 전지윤, ♥비연예인과 오는 22일 백년가약](https://img.tenasia.co.kr/photo/202611/BF.4630692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