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윤서빈이 신곡 'Slow Motion'으로 돌아온다. / 사진=앤드벗 컴퍼니
가수 겸 배우 윤서빈이 신곡 'Slow Motion'으로 돌아온다. / 사진=앤드벗 컴퍼니
JYP엔터테인먼트 출신으로 알려진 가수 겸 배우 윤서빈이 신곡 'Slow Motion'으로 돌아온다.

윤서빈은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Slow Motion'을 발매한다.

'Slow Motion'은 서로에게 빠르게 끌리는 감정과 시간이 멈춘 듯한 순간을 표현한 힙합 R&B 댄스곡이다. 윤서빈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곡에 자신의 감성을 담았다.

이번 신곡에는 갓세븐, 트와이스, 아이유, 유빈 등과 작업한 프로듀서 Dr JO가 참여했다. 안무는 NCT, 더보이즈, 트리플에스 등의 안무 제작에 참여한 최효제가 맡았다.
가수 겸 배우 윤서빈이 신곡 'Slow Motion'으로 돌아온다. / 사진=앤드벗 컴퍼니
가수 겸 배우 윤서빈이 신곡 'Slow Motion'으로 돌아온다. / 사진=앤드벗 컴퍼니
음원 발매에 앞서 공개된 콘셉트 사진에서는 이전보다 성숙해진 분위기를 강조했다.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된 사진에서 윤서빈은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지난 2일과 3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도 공개됐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촬영한 영상에는 붉은 조명이 비치는 빈티지한 공간을 비롯해 다리와 사막 등 여러 장소가 등장한다. 윤서빈은 각기 다른 배경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신곡의 분위기를 미리 공개했다.

윤서빈은 그동안 가수 활동과 함께 드라마, 뮤지컬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이번 신곡에서는 기존 음악과 달리 힙합 R&B 댄스 장르를 내세웠으며, 작사에도 참여해 음악적 변화를 시도했다.

윤서빈의 신곡 'Slow Motion'은 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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