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딸 김루아 양이 함께한 키즈 패션 매거진 '키라키즈' 11월호 커버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레더 스타일과 클래식한 체크 패턴을 주제로 진행됐다. 바다와 김루아 양은 서로 다른 분위기의 의상을 소화하며 모녀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김루아 양에게는 생애 첫 패션 화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김루아 양은 첫 촬영임에도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러운 표정과 당당한 포즈를 선보였다. 바다와 함께 눈을 맞추거나 나란히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모녀의 모습을 보여줬다. 엄마를 똑 닮은 외모와 밝은 표정도 눈길을 끌었다.
바다는 "사랑하는 딸 루아와 함께 첫 화보를 촬영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첫 촬영임에도 즐겁게 임하며 밝은 에너지를 보여준 루아가 무척 대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화보를 통해 루아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고,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바다는 2017년 1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2020년 딸 김루아 양을 출산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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