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신동엽의 가족들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신동엽 반려견 SNS
방송인 신동엽의 가족들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신동엽 반려견 SNS
방송인 신동엽 가족의 화목한 일상이 공유됐다.

지난 3일 반려견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크림이 5살 생일🎀 언니 오빠 아빠 집에 오는 시간 맞춰서 파티♡♡"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신동엽이 아내 선혜윤, 딸, 아들 그리고 반려견을 품고 있는 모습. 특히 아들은 얼굴이 가려졌음에도 훈훈한 외모를 보여주고 있었고, 서울대 출신의 아내와 신입생 딸이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인 신동엽의 가족들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신동엽 반려견 SNS
방송인 신동엽의 가족들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신동엽 반려견 SNS
한편 신동엽은 1971년생으로 올해 56세다. 7살 연하의 MBC 예능 PD 출신 선혜윤과 2006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딸은 선화예술고등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했다. 지난해 12월 서울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합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그는 두 학교 중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를 최종 선택하면서 모친의 후배가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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