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민지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아름다운 유산이 오래도록 빛나기를✨"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공민지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후원음악회에 참석한 모습. 스웨이드 재질의 블랙 롱 드레스를 착용한 그는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몰라보게 성숙해진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투애니원으로 활동할 당시 모습이 남아있으면서도 다른 사람인 듯한 이목구비를 보여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공민지는 1994년생으로 올해 33세다. 2009년 투애니원 멤버로 데뷔해 2017년 솔로 데뷔도 성공했다. 약 4년 9개월 만인 지난 9월 솔로 앨범 'CALLING'(콜링)을 발매했다. 지난달 25일에는 팬미팅을 개최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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